안녕하세요.
(사)하이서울기업협회 사무국입니다.

2025년도 제21회 하이서울포럼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21회 하이서울포럼]
▶ 일시 : 2025.09.29.(월). 15시
▶ 장소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 13층
▶ 주제 : AI 도입을 위한 성공 전략 로드맵
▶ 강연
| Agenda | Speaker |
| Opening & Welcome | Microsoft 오유열 상무 |
| 실패하지 않는 AI 도입 방법과 활용 전략 | Microsoft 백인송 매니저 |
| AI 시대, 중소기업의 기회와 사업화 전략 | Microsoft 이정애 매니저 |
| AI 성공사례 공유 (Success Case) | S.Pin Technology 권민수 팀장 |
| 하이서울기업 지원 프로그램 소개 | HighTecher 백성욱 대표 |

제21회 하이서울포럼은 협회장님의 환영사로 시작되었습니다.
협회장님께서는 “AI가 세상을 바꾸기 전에 먼저 우리 기업부터 변화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중소기업이 AI 도입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짚어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기술을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 기업 특성에 맞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하이서울포럼이 회원사들의 성장을 위한 지식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혀주셨습니다.

다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유열 상무님의 인사말씀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사가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AI 여정을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밝혔습니다.
오유열 상무님께서는 “AI가 만들어내는 변화는 과거 인터넷이 처음 등장했을 때와 맞먹는 거대한 흐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기업들이 AI 도입을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 클라우드를 통한 데이터 축적과 보안 확보를 첫걸음으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백인송 매니저님께서 “실패하지 않는 AI 도입 방법과 활용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전 세계 AI 트렌드와 기업 사례를 통해 AI의 활용 목적은 비용 절감과 가치 증대라는 두 축임을 설명하며,
실제 비즈니스 혁신 사례들을 소개했습니다.
요즘 많이 듣는 '생성형 AI'가 단순히 챗GPT를 쓰는 걸 넘어, 각 기업에 맞는 ‘에이전트(AI 비서)’를 만들고,
다양한 AI 모델을 상황에 따라 똑똑하게 고르는 시대가 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이정애 매니저님께서 AI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며,
클라우드와 멀티모달 모델, AI 에이전트 활용 등 최신 기술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무엇보다 강조한 점은, AI 기술을 기업에 도입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모델을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자체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으며, 이를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서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세 번째 세션은 S.Pin Technology 권민수 팀장님께서 AI 성공사례를 발표해주셨습니다.
씨젠을 비롯해 금융·보험업계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애저(Azure)와 코파일럿(Copilot)을 활용해
연구 개발 속도를 단축하고 업무 효율을 높인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KB라이프,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기업들의 M365 코파일럿 도입 경험이 공유되었습니다.
문서 관리, 회의록 자동화, 업무 효율화 등 실제 현장에서의 변화를 보여주며 AI 활용의 실질적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세션은 하이테커 백성욱 대표(협회 S밸리지회 총무)님께서 하이서울기업 지원 프로그램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중소기업의 관점에서 AI를 활용한 성장 사례와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해주시며,
“AI는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자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기술”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한 직무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사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AI 역량 강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세션이 끝난 후, 협회 전하림 팀장님께서 2025 하이서울기업 CEO워크숍 일정과
서울시립대학교 산학 연계형 인재 양성 사업 참여 기업 모집 등 협회 공지사항을 안내하셨습니다.

행사 후에는 만찬 장소로 이동하여 즐거운 식사와 소통의 시간으로 제21회 하이서울포럼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AI 기술이 가져올 미래 변화와 비즈니스 혁신의 방향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뜻 깊었습니다.
AI 시대를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구체적인 전략과 생생한 사례를 전달하여,
참석해주신 분들께 “AI를 도입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었다”는 의견과 함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하이서울포럼은 하이서울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위한 유익한 주제와 네트워킹의 장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여해주신 모든 대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하이서울기업협회 사무국입니다.
2025년도 제21회 하이서울포럼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21회 하이서울포럼]
▶ 일시 : 2025.09.29.(월). 15시
▶ 장소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 13층
▶ 주제 : AI 도입을 위한 성공 전략 로드맵
▶ 강연
제21회 하이서울포럼은 협회장님의 환영사로 시작되었습니다.
협회장님께서는 “AI가 세상을 바꾸기 전에 먼저 우리 기업부터 변화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중소기업이 AI 도입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짚어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기술을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 기업 특성에 맞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하이서울포럼이 회원사들의 성장을 위한 지식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혀주셨습니다.
다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유열 상무님의 인사말씀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사가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AI 여정을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밝혔습니다.
오유열 상무님께서는 “AI가 만들어내는 변화는 과거 인터넷이 처음 등장했을 때와 맞먹는 거대한 흐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기업들이 AI 도입을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 클라우드를 통한 데이터 축적과 보안 확보를 첫걸음으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백인송 매니저님께서 “실패하지 않는 AI 도입 방법과 활용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전 세계 AI 트렌드와 기업 사례를 통해 AI의 활용 목적은 비용 절감과 가치 증대라는 두 축임을 설명하며,
실제 비즈니스 혁신 사례들을 소개했습니다.
요즘 많이 듣는 '생성형 AI'가 단순히 챗GPT를 쓰는 걸 넘어, 각 기업에 맞는 ‘에이전트(AI 비서)’를 만들고,
다양한 AI 모델을 상황에 따라 똑똑하게 고르는 시대가 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이정애 매니저님께서 AI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며,
클라우드와 멀티모달 모델, AI 에이전트 활용 등 최신 기술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무엇보다 강조한 점은, AI 기술을 기업에 도입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모델을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자체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으며, 이를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서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세 번째 세션은 S.Pin Technology 권민수 팀장님께서 AI 성공사례를 발표해주셨습니다.
씨젠을 비롯해 금융·보험업계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애저(Azure)와 코파일럿(Copilot)을 활용해
연구 개발 속도를 단축하고 업무 효율을 높인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KB라이프,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기업들의 M365 코파일럿 도입 경험이 공유되었습니다.
문서 관리, 회의록 자동화, 업무 효율화 등 실제 현장에서의 변화를 보여주며 AI 활용의 실질적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세션은 하이테커 백성욱 대표(협회 S밸리지회 총무)님께서 하이서울기업 지원 프로그램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중소기업의 관점에서 AI를 활용한 성장 사례와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해주시며,
“AI는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자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기술”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한 직무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사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AI 역량 강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세션이 끝난 후, 협회 전하림 팀장님께서 2025 하이서울기업 CEO워크숍 일정과
서울시립대학교 산학 연계형 인재 양성 사업 참여 기업 모집 등 협회 공지사항을 안내하셨습니다.
행사 후에는 만찬 장소로 이동하여 즐거운 식사와 소통의 시간으로 제21회 하이서울포럼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AI 기술이 가져올 미래 변화와 비즈니스 혁신의 방향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뜻 깊었습니다.
AI 시대를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구체적인 전략과 생생한 사례를 전달하여,
참석해주신 분들께 “AI를 도입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었다”는 의견과 함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하이서울포럼은 하이서울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위한 유익한 주제와 네트워킹의 장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여해주신 모든 대표님들께 감사드립니다.